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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도 한류 열풍 동참 팬사인회 3천명 몰려 성황
2010-11-01 22:42:36
 

[뉴스엔 김형우 기자]

데뷔 4개월 만에 일본을 첫 방문한 TEEN TOP(틴탑)에 대한 일본 현지의 반응이 뜨겁다.

일본 첫 단독 팬미팅과 대규모 한류 콘서트 참가로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TEEN TOP(틴탑)이 일본 현지에서도 10대 돌풍을 이어가며 차세대 한류 아이돌 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것.

특히 10월 31일 일본 아키하바라현 미에토 EXCEL 특설회장에서 열린 TEEN TOP(틴탑)의 첫 사인회에는 100명 한정에 3,000여명이 지원하며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TEEN TOP(틴탑)의 사인회에 참가한 일본 팬들 대부분이 중, 고등학생이고 TEEN TOP(틴탑)에 대한 애정 표현 또한 열정적이어서 관계자들조차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라며 안전 요원을 추가배치 했다는 후문.

또 10월 29일 K-POP NIGHT IN JAPAN(케이팝 나잇 인 재팬)’을 통해 일본 첫 공식무대에 오른 TEEN TOP(틴탑)은 리셉션 현장에서도 일본 현지 잡지사들로부터 쏟아지는 인터뷰 요청을 받았으며 공연 직후 일본 최대 음반 기획사 Avex(에이백스) 의 신인개발팀을 비롯해 세계적인 음반 체인점 HMV(에이치엠브이) 관계자 등은 직접 대기실을 찾아 TEEN TOP(틴탑)에 대한 향후 계획 및 일본 진출에 깊은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K-POP NIGHT IN JAPAN(케이팝 나잇 인 재팬)을 주최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도 공연 이후 “TEEN TOP (틴탑)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차세대 한류의 열기를 일본에서 이어갈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기대를 표했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TEEN TOP(틴탑)은 오는 2일 일본 첫 단독 팬미팅과 3일‘SEOUL TOKYO MUSIC FESTIVAL 2010 (서울 도쿄 뮤직 페스티벌)’무대에 올라 더 많은 일본 팬들과 만난 후 귀국할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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