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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日 음반업계 관심집중 ‘韓 아이돌의 힘’
2010-11-01 17:57:49
 

[뉴스엔 권수빈 기자]

데뷔 4개월 만에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TEEN TOP(틴탑)이 현지 언론과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틴탑은 첫 단독 팬미팅과 대규모 한류 콘서트 참가를 앞두고 일본을 방문해 현지에서 10대 돌풍을 이어가며 차세대 한류 아이돌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10월 31일 일본 아키하바라현 미에토 EXCEL 특설회장에서 열린 틴탑의 첫 사인회에는 100명 한정에 3000여명이 지원해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사인회에 참가한 일본 중고등학생들의 애정 표현 또한 열정적이어서 안전 요원이 추가적으로 배치됐다.

틴탑은 이보다 앞서 29일 K-POP NIGHT IN JAPAN(케이팝 나잇 인 재팬)을 통해 일본 첫 공식무대에 올랐다. 리셉션 현장에서 일본 잡지사들로부터 쏟아지는 인터뷰 요청을 받았고 공연 직후엔 일본 유명 음반 기획사 에이백스의 신인개발팀을 비롯, 세계적 음반 체인점 HMV 관계자 등이 직접 틴탑의 대기실을 찾아 그들의 향후 계획에 관심을 표했다.

오리콘 스타일, 마이니치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은 기대되는 차세대 한류 신인 아이돌로 틴탑을 소개하며 “‘어린 시절 마이클 잭슨의 목소리와 닮았다’고 칭찬했다. 보컬 니엘은 ”마이클 잭슨의 가창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답해 기자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카와이이(귀엽다)”라는 환성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틴탑은 2일 일본 첫 단독 팬미팅과 3일 ‘SEOUL TOKYO MUCIC FESTIVAL 2010’(서울 도쿄 뮤직 페스티벌)무대에 올라 더 많은 일본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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