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아웃사이더, 슈스케2 힙통령 격려 “사람들 하는 말 신경쓰지마”
2010-10-22 22:59:32
 

[뉴스엔 전원 기자]

랩퍼 아웃사이더가 힙통령 장문복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는 지난 주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던 힙통령 장문복과 아웃사이더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됐다.

아웃사이더는 무대를 마친 후 장문복에게 다가가 “네 목소리가 특이하니까 그것을 잘 살렸으면 좋겠다”며 “사람들이 하는 말 신경쓰지말고 가사도 직접 쓰고 열심히 해라”고 응원했다.

이어 아웃사이더는 “다른 사람들은 이슈가 되고 싶어도 관심을 못받는데 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기서 네가 어떻게 살리느냐가 관건이다”고 조언을 남겼다.

장문복은 지난 8월 6일 방송된 '슈퍼스타K2' 오디션에서 대구 출신 힙합보이로 출연했다. 특히 그는 아웃사이더 ‘스피드 레이서’를 마치 외계어로 말하듯 속사포로 쏟아내 당시 심사위원이던 브라이언, 이승철, 조성모를 당황케 한 바 있다. 시청자들 역시 각종 패러디물과 UCC를 만들며 장문복의 특이한 랩에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장문복은 이에 굴하지 않고 아웃사이더와 파이팅을 외치며 힙합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한편 장문복은 지난 주 방송된 ‘슈퍼스타K2’ 준결승전에서 ‘크레이지 보이스’ 상을 수상했다.


전원 wonwo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