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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데뷔 100일’ 맞아 팬들에 트위터-미투데이 답장 깜짝 이벤트
2010-10-18 11:20:24
 

[뉴스엔 권수빈 기자]

최연소 남자 아이돌 그룹 틴탑(캡 천지 엘조 니엘 창조 리키)이 데뷔 100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틴탑은 지난 7월 1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타이틀곡 ‘박수’로 활동하며 칼군무로 주목받은 틴탑은 9월 ‘박수’ 활동을 모두 마치고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다. 이후 10월 17일 데뷔 100일째 되는 날을 맞아 팬들에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틴탑은 17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 동안 트위터, 미투데이, UFO타운을 통해 메시지를 보낸 팬들에 답장을 해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틴탑 여섯 멤버들은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답장을 해 팬들에 기쁨을 선사했다. ‘월드돌’이라는 수식어답게 한국팬들을 넘어 해외팬들도 틴탑에 많은 메시지를 보내 데뷔 100일 기념일을 축하했다.

이벤트가 끝난 뒤 틴탑 멤버들은 “시간 참 빠르죠? 앞으로도 1년 10년 쭈~욱 계속 같이 가용. 사랑합니당”, “이벤트에 참여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또 100일을 축하해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등 한명 한명 메시지를 남겨 감사함을 표현했다.

한편 틴탑은 11월 2일 일본에서 첫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틴탑은 팬클럽 선행 판매에서 일본 중고등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아 ‘10대들의 탑’임을 인증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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