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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첫사랑과 데이트중 방귀” 굴욕 고백
2010-10-09 09:01:09
 

[뉴스엔 한지윤 기자]

티아라 효민이 첫사랑과 데이트 도중 방귀를 뀐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10월 8일 방송된 KBS 2TV ‘청춘 불패’에서 G7 멤버들은(김신영 구하라 효민 선화 빅토리아 주연 김소리) 첫사랑에 관련된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효민은 “첫사랑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창피를 당한 적 있다”며 “남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갔다가 나도 모르게 방귀를 ‘뽕’하고 뀌었다”고 말했다.

또 “민망한 마음에 남자친구에게 ‘너도 껴’라고 강요 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게 어떻게 내 마음대로 되냐?’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효민은 “그 때 가만히 있으면 됐을 걸 ‘왜 몸에 힘주고 끙~ 해’라고 포즈를 흉내 내다가 그 순간 또 방귀를 껴버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빅토리아는 "대학생이 되기 전 첫 키스를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한선화는 남자친구와 싸운 뒤 치마가 뒤집어진 황당했던 경험담을 전했다.


한지윤 trust@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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