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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어릴적 ‘타고난 개성’탓에 선배의 질투받아
2010-10-06 15:40:28
 

[뉴스엔 권수빈 기자]

패셔니스타 보아가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패션감각을 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가 최근 출간한 책 ‘황금률’(비오출판)에는 아이답지 않은 패션감각으로 학교 선배에게 질투받았던 보아의 어린 시절 일화가 공개됐다.

성영자씨에 따르면 보아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것을 좋아한 아이였다. 개성과 멋으로 똘똘 뭉쳐 옷이란 옷은 죄다 꺼내 거울 앞에서 입어보고 엄마 옷까지 가져다 핀으로 고정시키며 폼을 냈다고 한다.

보아는 며칠 동안이나 엄마에게 졸라 화려한 흰색 재킷을 샀다. 그 옷을 애지중지하며 소중하게 입었던 보아는 어느날 선배언니에게 옷을 빌려줬다가 찢어진 채로 돌려받았다. 보아는 아끼던 것을 잃은 마음에 울고 말았다.

알고 보니 전교회장에 공부도 잘하고 남보다 튀는 보아를 질투했던 선배언니가 일부러 찢어서 돌려준 것이었다. 보아가 어릴 적부터 남다른 개성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 일화다.

한편 ‘황금률’에는 월드스타로 성공한 보아를 길러낸 그녀의 어머니 성영자씨의 인생과 교육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진=‘황금률’)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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