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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둘째오빠 뮤비감독 권순욱, 여동생의 ‘호랑이 춤선생’
2010-10-06 15:42:01
 

[뉴스엔 권수빈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보아의 둘째오빠 권순욱씨가 어릴 적 보아의 춤선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가 최근 출간한 책 ‘황금률’(비오출판)에는 어릴 적부터 춤에 푹 빠져 있던 보아와 보아의 둘째오빠 권순욱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성영자씨는 보아와 보아의 둘째오빠 권순욱씨 사이가 각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기술했다.

권순욱씨는 학창 시절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헬멧을 쓰고 헤드스핀을 할 정도로 춤에 빠져 있었다. 보아는 그런 오빠를 따라 다니며 열심히 춤을 배웠다.

보아는 오빠를 절대적인 존재로 생각했고 권순욱씨는 보아가 무슨 잘못을 저지르면 눈물을 쏙 뺄 정도로 혼을 냈다고 한다.

권숙욱씨가 한 댄스 대회에 출전했을 때 보아는 심사결과가 나오는 동안 무대에 올라 오빠에게 배운 춤을 췄다. 보아는 권순욱씨가 결승전을 치르던 날에도 찬조출연으로 무대에서 춤을 췄고 초등학교 5학년짜리의 엄청난 춤을 본 지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눈에 띄는 역사가 시작됐다.

한편 ‘황금률’에는 월드스타로 성공한 보아를 길러낸 그녀의 어머니 성영자씨의 인생과 교육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진=‘황금률’)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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