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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어릴때 이마 17바늘 꿰맨 사고당했었다
2010-10-06 15:39:39
 

[뉴스엔 권수빈 기자]

보아가 어릴 적 큰 사고를 당하고도 씩씩하게 견뎌낸 에피소드가 보아의 어머니에 의해 공개됐다.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가 최근 출간한 책 ‘황금률’(비오출판)에는 보아가 다섯 살 때 당했던 사고에 대해 기술돼 있다.

책 속 내용에 따르면 성영자씨는 다섯 살 보아를 데리고 부부가 운영하던 목장으로 가려했다. 어머니는 보아가 그날따라 가기 싫다고 완강하게 울며 거부했지만 어린 아이를 집에 두고 가는 것이 편치 않아 억지로 데리고 갔다.

보아의 아버지는 목장에 기둥을 세우기 위해 각목을 들고 있던 중 찾아온 손님과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만 기둥을 놓치고 말았다. 곁에서 구경하던 보아는 기둥에 이마를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애지중지 키우던 귀한 딸이 죽은 줄 알고 숨이 멎어있던 부부는 쓰러졌던 보아가 벌떡 일어나 “나 죽겠어!”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고 한시름 놨다고 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보아는 이마를 17바늘이나 꿰맸다.

한편 ‘황금률’에는 월드스타로 성공한 보아를 길러낸 그녀의 어머니 성영자씨의 인생과 교육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진=‘황금률’)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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