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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3살때부터 “가수되겠다” 입버릇, 집에 아예 노래방 차려
2010-10-06 15:38:47
 

[뉴스엔 권수빈 기자]

보아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던 사실이 공개됐다.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가 최근 출간한 책 ‘황금률’(비오출판)에는 보아가 세살 때부터 “가수가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과거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에 따르면 보아는 세살 때부터 자기의 꿈을 분명히 이야기했다. 보아는 입버릇처럼 “가수가 되겠다”며 목청이 터질 듯 노래했다고 한다.

보아의 부모님은 피아노에 빠져 있던 보아의 큰오빠 권순훤씨를 위해 당시 보아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남양주시의 목장 옆으로 집을 지어 이사했다.

피아노 소리, 노랫소리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조용한 곳에서 보아는 마음껏 춤추고 노래 부르며 뛰어 놀았다.

보아의 부모님은 보아를 위해 노래방이 대중화되지도 않았던 시절 노래방 기계를 구입에 보아가 아무 때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해줬다. 다섯 살이었던 보아는 빔 프로젝트의 큰 화면을 보며 매일 노래 부르고 춤췄다고 한다.

한편 ‘황금률’에는 월드스타로 성공한 보아를 길러낸 그녀의 어머니 성영자씨의 인생과 교육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진=‘황금률’)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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