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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공포특집, 아담 용서 쿤톨 세 부부 최초로 한 자리에
2010-09-17 10:39:35
 

[뉴스엔 배선영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가 추석 연휴를 맞아 공포특집을 마련했다.

18일 방송되는 '우결' 추석특집에서는 아담(조권 가인), 용서(정용화 서현), 쿤톨(닉쿤 빅토리아) 세 부부가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앉았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에서 씨름, 부부 릴레이 계주 등 각종 운동회 게임을 통해 최강부부를 뽑는 줄로만 알았던 세 커플. 그러나 진짜 '최강부부'를 선정하는 관문은 따로 있었다.

일명 '우결 공포특집'으로 어두운 밤 으슥한 폐교를 체험하는 것.

특별 MC 자격으로 나선 씨엔블루 이정신의 참신한(?) 진행 아래,'부부 별로 2인 1조가 돼 폐교 체험을 하게 된 아담, 용서, 쿤톨 커플. '의지할 데라고는 서로의 남편과 부인밖에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유형이 드러났다고. 고성방가 형, 보호 형, 혼비백산 형 등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공포에 대처하는 모습이 가히 볼만했다는 후문이다.

공포 체험을 하고 난 세 커플은 '이대로 우리만 당할 수 없다'는 생각이 일치, 가만히 앉아 지켜보기만 하던 특별 MC 이정신을 홀로 폐교 안으로 밀어 넣기도 했다.

방송은 9월 18일 오후 5시 15분.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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