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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야동? 보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본다” 폭소
2010-07-26 23:59:13
 

[뉴스엔 이은지 기자]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야동(야한 동영상)에 대한 입장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26일 KBS 2TV 출산 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씨엔블루의 정용화, 이정신이 출연해 출산과 자녀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남편이 잠자다 말고 야한 동영상을 본다’는 시청자의 고민이 접수됐다. 이에 MC들은 “정용화씨도 한참 볼 나인데”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용화는 “정말 시간이 없다. 보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 본다”고 말했다. 집요한 MC들은 “그럼 시간이 있으면 볼 것이냐”고 재차 물었고 정용화는 이 질문에는 “음….”이라고 정확한 답변을 회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경규는 “젊은 나이라도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정용화를 변명해줬지만 정용화는 “안보는 남자가 어디 있겠냐”고 응수해 이경규를 당황케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용화의 결혼 후 출산계획과 가상부인 서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은지 ghdpss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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