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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청춘불패’ 멤버와 재회 ‘단짝 효민 눈물글썽’
2010-07-05 15:09:5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청춘불패' 멤버들과 일본에서 재회했다.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소녀시대 써니는 6월29일부터 일본 훗카이도에서 촬영된 '청춘불패'를 찾았다. 하차한지 약 40여일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5일 "써니가 '청춘불패'에 깜짝 출연했다"며 "멤버들과 오랜 만의 재회에 매우 기뻐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써니는 일본 진출을 앞두고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출연하게 됐다는 설명. 1회성 출연으로 써니는 멤버들과 일본에서 2박3일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춘불패' 단짝이던 효민은 써니를 만나자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본 농촌 경험기는 16일과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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