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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효민 “써니 빈자리 크다” 눈물 고백
2010-07-03 08:32:46
 

'청춘불패' 효민이 써니의 빈자리에 눈물을 뚝뚝 흘렸다.

효민은 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날 효민은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에서 진행된 '청춘불패' 현장을 찾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 써니의 이름이 거론되자 눈물을 훔쳤다.

김신영이 "써니가 하차한 후 전화로 '효민이 알고보면 내성적이니 잘 챙겨줘라'고 말했다"고 하자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이와 관련, 효민은 "빈자리가 큰 것 같다"며 우울해하다가도 이내 "하지만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다시 밝게 대응했다.

한편 '청춘불패'는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포미닛 현아가 하차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이주현, f(x)빅토리아, 소리가 합류하는 등 대대적인 멤버 교체가 최근 진행됐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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