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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온유 “방송분량 너무 적다” 고민에, 길 삭발 권유
2010-06-11 15:29:20
 

[뉴스엔 김소희 기자]

길이 온유에게 삭발을 권했다.

길은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최근 녹화에서 샤이니 온유에게 느닷없이 삭발을 권유했다.

온유는 3회의 방송이 나가는 동안 주로 웃는 모습과 먹는 모습 리액션 장면이 대부분이었다. 이에 온유가 "내 방송분량이 너무 적은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하자 길은 온유에게 "예능에서 제대로 뜨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자신 있게 삭발을 제안했다.

길의 황당 제안에 온유는 재치 있게 대응했고 이때부터 갑자기 예능감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온유는 평소 엉뚱한 캐릭터의 길보다 더 엉뚱하고 재치있는 모습을 연발해 신동엽과 윤종신을 놀라게 했다.

이에 길은 본인의 캐릭터와 너무 겹친다며 녹화 내내 특유의 말투로 투덜거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6월 1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소희 ev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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