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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시구하는 ‘여신’ 박규리, ‘날카로운 눈빛~’
2010-05-29 17:32:46
 

[뉴스엔 배정한 기자]

인기 걸그룹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5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두산베어스는 지난 5월 28일부터 서울 잠실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홈경기 3연전에 인기 여자 연예인 초청,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MBC 라디오 프로그램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MC를 맡고 있는 박규리의 이번 시구로 그룹 카라(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는 멤버 전원이 프로야구 시구, 시타를 실시한 최초의 걸그룹이 됐다.

'베어스데이'인 30일에는 SBS 드라마 '왕과 나'와 '도쿄 여우비' 등에 출연한 바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연기자 김사랑이 시구자로 나선다.

배정한 han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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