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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土 약세불구 30%대 수성, 착한 드라마 효과?
2010-05-16 08:40:04
 

[뉴스엔 이언혁 기자]

착한 드라마로 거듭난 '수상한 삼형제'가 토요일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61회는 33.3%(전국기준), 62회는 3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대를 넘나들던 토요일 약세를 말끔히 씻어버렸다.

‘수삼’ 61, 62회에서는 이혼위기를 겪던 김이상(이준혁 분)-주어영(오지은 분) 부부가 화해를 하고 전과자(이효춘 분)와 큰며느리 엄청난(도지원 분)의 고부갈등이 해소됐다.

김현찰(오대규 분)-도우미(김희정 분) 부부는 불륜녀 태연희(김애란 분)에 대한 복수에 성공했으며 우미의 친정엄마 계솔이(이보희 분)는 연인 주범인(노주현 분)이 암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결혼을 결심, 진정한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수상한 삼형제'는 16일 6시 45분 2010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대 에콰도르전 중계 때문에 이날 2회 연속 방송했다.

축구 중계에 따라 16일 '해피선데이'(1박2일/남자의 자격-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는 4시 10분부터 방송되며 '개그콘서트'는 9시 20분 전파를 탄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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