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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친한친구’ DJ 발탁, 첫 게스트 ‘무도’ 멤버 박명수 정형돈 길
2010-05-07 11:32:09
 

[뉴스엔 배선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MBC 라디오 FM4U 91.9Mhz '친한친구'의 새로운 DJ로 낙점됐다.

제작진은 7일“10대부터 2,3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진행자를 찾던 중 노홍철이 적임자로 판단돼 DJ로 영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방송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홍철의 친한친구'는 노홍철이 DJ를 맡은 첫 주를 ‘친한친구 축하쇼 노홍철과 Friends’로 꾸밀 예정이다. 이에 박명수, 정형돈, 리쌍 등 MBC '무한도전' 멤버를 비롯, 특별한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태연으로 부터 바통을 잡는 노홍철은 오는 10일부터 첫 방송을 진행한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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