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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아이튠즈 정상 꿈이뤘다! 신곡 ‘런’ 이틀만에 힙합차트 1위
2010-03-10 10:32:40
 

[뉴스엔 박세연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스페셜앨범 '에필로그'가 미국 아이튠즈 힙합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9일 발매된 에픽하이 스페셜앨범 '에필로그'는 10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아이튠즈 힙합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날 20위로 순위권에 진입한 '에필로그'는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이틀 만에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멤버 타블로는 10일 오전 에픽하이 공식홈페이지 맵더소울닷컴 및 자신의 트위터에 "팬여러분! 에픽하이의 '에필로그' 앨범이 미국 아이튠즈 힙합앨범차트 1위했습니다. 눈물나ㅜㅜ 여러분의 힘이 세상으로 쏟아졌음! 런!!!"이라며 1위 소식을 알렸다.

타블로는 "아 진짜 너무 행복한 충격 ㅜㅜ '언젠가 저놈의 아이튠즈 메인을 내 음악으로 장식해야지...' 라고 꿈꿔왔거든요... 해냈다!^^ 자랑 좀 해도 되는거지 이건???"이라며 기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당초 지난해 10월 멤버 DJ투컷의 군 입대 후 활동을 접으려 했던 에픽하이는 세 명의 멤버로 컴백할 2012년 10주년에 앞서 스페셜앨범을 통해 지난 활동을 정리하는 기회를 가졌고, 공을 들인만큼 음악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날 아이튠즈 1위를 차지함으로써 에픽하이는 투컷츠와 "1위 한번 해보겠다" 한 약속을 지키게 된 셈이 됐다.

한편 에픽하이는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런'(RUN)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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