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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시상식 참석차 싱가포르行 ‘亞 뜨거운 인기 실감’
2010-03-10 08:29:07
 

[뉴스엔 이언혁 기자]

샤이니가 3월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 2회 싱가포르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 참석한다.

3월 13일 오후 7시부터 싱가폴 마리나베이 플로팅 플랫폼에서 펼쳐지는 이번 시상식은 싱가폴 기자협회 주최로 열리며, 가수,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는 샤이니를 비롯해 임준걸(린쥔제), 진혁신(천이쑨) 등 아시아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며, 1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함은 물론 싱가포르 케이블방송 Star Hub를 통해 싱가포르 외 홍콩, 중국, 호주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샤이니는 이미 지난 1월부터 일본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싱가포르, 홍콩, 캄보디아 등 아시아를 순회하며 공연은 물론 사인회,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가진 바 있다.

지난 1월 30일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 참석차 첫 방문했던 싱가포르에서는 공항에 1,000여명의 팬들이 몰려 대혼잡을 이뤘음은 물론, ‘링딩동’ 음반 발매 기념 사인회 때도 2,000여명이 넘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새로운 한류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아울러 2월 13일 홍콩 TMT플라자에서 열린 ‘2010 Countdown’ 공연에서도 샤이니와 함께 음력 설을 맞이하려는 2,000여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링딩동’을 한국어 가사로 유창히 따라 부르는 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샤이니는 2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Heart 2 Heart' 공연에도 해외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참석해 화려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고아원을 방문해 10,000달러를 쾌척하는 선행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샤이니는 3월 15일 귀국,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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