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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후속곡 ‘블랙소시’ 예고 “이번엔 오빠 아닌 언니 외칠 것”
2010-02-28 13:57:17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소녀시대가 후속곡 '블랙소시'에 대한 비밀을 풀어놨다.

소녀시대는 2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진 소녀시대 첫번째 아시아투어 '인투더뉴월드' 서울앙코르 콘서트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세한 건 비밀이다"면서도 "그동안 소녀시대가 보여주지 못한 강한 여자 느낌이 크게 날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1월말 발표한 새 앨범 타이틀곡 'Oh!'(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마지막 부분에 후속곡 컨셉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후속곡 예고편을 두고 '블랙소시'란 이름을 붙여주기도.

소녀시대는 "'오!'에선 오빠를 외쳤다면 '블랙소시'에선 언니들 편에 서서 노래를 부를 것"이라며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기대를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카라 티아라 등 강인한 컨셉으로 컴백한 걸그룹들과의 경쟁에 대해선 "또 다시 걸그룹들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어 기쁘다. 함께 활동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두차례 펼쳐진 첫번째 단독콘서트의 앙코르 콘서트로 회당 6,500명 규모로 2회 총 13,000명을 동원했다. 소녀시대는 서울 공연 이후 4월 중국 상하이, 5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김형우 cox109@newsen.com/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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