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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소녀시대 중 이상형은 순수민낯 써니”
2010-02-16 11:30:54
 

슈퍼주니어 신동이 소녀시대 멤버 중 이상형을 써니로 뽑았다.

신동은 2월 17일 방송되는 SBS E!TV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 최근 녹화에서 같은 소속사 소녀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써니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신동은 소녀시대, F(x) 등의 걸그룹에 대해 이야기하며 ‘화장 전 후 가장 차이가 나는 멤버가 누구냐’는 물음에 “써니가 화장전후의 분위기가 다르다”며 “오히려 민낯이 순수해 보여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은 “키 작고 귀여우며 섹시한 여성이 이상형이다”며 “연예인으로는 송혜교와 써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이상형에서부터 데뷔 비화까지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털어놓은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은 2월 17일 밤 12시 방송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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