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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청춘불패’ 촬영 중 다리 찰과상 ‘30일 컴백 지장없어’
2010-01-29 11:02:3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다리 부상을 입었다.

유리는 27일 KBS 2TV '청춘불패' 촬영 중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 연을 날리는 장면에서 달려나가다 넘어져 입은 부상이다.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라 30일로 예정된 MBC '음악중심' 컴백무대에 오르는데는 지장이 없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청춘불패' 촬영 중 찰과상을 입었다"며 "병원에서 치료와 검사를 받은 결과 뼈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대에 오르는덴 큰 무리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Oh'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다. 24일 선공개된 음원은 각종 차트 정상에 오르며 독주 중이고 28일 발매된 앨범 역시 한터차트 집계에서만 하루만에 2만5천장이 팔리며 가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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