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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셀카로 숙소 첫공개! 유리의 콩나물 키우기에 멤버들 의기투합
2010-01-23 11:26:37
 

[뉴스엔 김지윤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콩나물 기르기 셀프카메라를 통해 처음으로 숙소 생활을 깜짝 공개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에서 유리는 벌칙으로 콩나물 기르기에 도전해 숙소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유리는 그간 유치리에서 입고 있던 고무줄 바지가 아닌,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유리는 콩나물의 이름을 '콩돌이'라고 지으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 숙소에 있던 수영 효연 등과 함께 콩나물의 변화를 지켜봤다. 특히 수영은 "'청춘불패'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며 "통편녀 효민씨,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콩나물은 마치 고사리처럼 시들었고 유리는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써니는 "유리의 콩나물은 멤버 모두가 키웠다"며 "유리가 전화를 해 '너 집이야? 콩나물 물 좀 줘. 완전 까먹었어'라고 종종 말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유리는 "3시간마다 물을 주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한편 '청춘불패' G7 (소녀시대 유리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 멤버들은 이날 지난 주 전(前) 이장님으로부터 받은 강아지 왕유치를 위해 개집을 짓고 100% 지분 게임을 벌이는 등 새식구 맞이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지윤 ju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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