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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A 문준영, 알고보니 얼짱출신? ‘믹키유천 닮은꼴 화제’
2010-01-15 20:19:30
 

2010년 기대주 ZE:A(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ZE:A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문준영은 50회가 넘는 전국 윙카 게릴라 콘서트로 확보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뮤뱅)로 첫 방송 신고식을 치렀다.

ZE:A 리더 문준영은 중학교 3학년 때 우연히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이후 엠넷 '꽃미남아롱사태'에 출연,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루어진 몰래카메라에 당하면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방송 이후 동방신기 '믹키유천'을 닮았다는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문준영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습생 생활을 꿋꿋이 버티며 드디어 데뷔라는 꿈을 이룬 것.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3년 여의 연습생 기간과 전국 윙카 공연 등으로 내공을 다진 준비된 대형 신인이다. 당초 제국의 아이들을 줄인 제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었으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 팬들의 항의로 인해 ZE:A(제국의아이들)로 정식 데뷔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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