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아, 뮤비 19금(禁) 판정 “선정성 이유, 재심의 요청할 것”
2010-01-15 08:28:36
 

포미닛 현아의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가 KBS에서 19금(禁) 판정을 받았다.

현아 솔로 데뷔곡 'Change'(체인지) 뮤직비디오는 1월13일 KBS로부터 19세 이상 시청 판정을 받았다. SBS에서는 15세 이상 시청, MBC에서는 전체 시청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뉴스엔과 통화에서 "다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19세 이상 시청 판정을 받았다"며 "심의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다시 편집해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비스트 용준형이 피처링한 현아의 '체인지'는 '골반춤', '예상댄스' 등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