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에픽하이-도끼, 오늘(31일) 힙합파티, 美 힙합듀오와 자존심 대결
2009-12-31 11:57:49
 

에픽하이, 플래닛쉬버, 도끼 등 맵더소울 소속 가수들이 2009년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들은 2009년 12월 31일, 일산 킨텍스4홀에서 열리는 화이트홀 파티에 참석, 첫 내한공연을 갖는 미국 힙합듀오 잉양트윈스와 자존심을 건 '힙합' 대결을 펼친다.

맵더소울의 막내인 도끼는 잉양트윈스가 추구하는 남부힙합 스타일을 국내에서 가장 잘 살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예. 또 플래닛쉬버는 맵더소울이 최근 스카우트한 3인조 혼성 DJ그룹으로, 에픽하이와 함께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화이트홀 파티는 DJ투컷의 군입대로 인해 향후 3년간 콘서트 계획이 없는 에픽하이의 공연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타이거JK, 리쌍은 '쉬즈 곤'(She ’ s gone)의 전설적인 보컬 마티예비치, 클럽음악 스페셜리스트 잉양트윈스(YingYang Twins)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