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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손호영 X마스 커플 ‘찌릿 찌릿’(청춘불패)
2009-12-26 08:17:05
 

[뉴스엔 김유경 기자]

'청춘불패' 크리스마스 커플 써니와 손호영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손호영은 25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성탄특집에 남자 게스트로 초대받아 G7멤버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손호영이 등장하자 G7 멤버(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카라 구하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티아라 효민, 포미닛 현아, 시크릿 한선화)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써니와 효민이 더 적극적이었다.

손호영은 "솔직히 '청춘불패'에 오고 싶었던 이유가 써니양 때문이다"며 "'청춘불패' 방송에서 저를 보고 싶다고 너무 크게 말해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은 커플 선정에서 써니와 맺어졌다. 커플 게임에 이어 전통주 만들기에 도전한 두 사람은 전통주 만들기에 앞서 재료을 선정 했다. 재료선정은 재료가 들어있는 상자의 번호만을 고른 채 커플이 함께 손을 넘어 안에 들어있는 재료를 맞추는 게임이었다.

손호영과 써니는 미꾸라지가 들어있는 재료상자를 택했다. 미꾸라지가 미끄러워 잘 만져지지 않자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잡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참을 헤매다 써니는 미꾸라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 올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손호영은 써니의 미꾸라지 잡은 손에 무엇인가 묻어 있자 자신의 손으로 직접 닦아 주기까지 했다. G7 멤버들은 두사람의 과도한 스킨십에 부러움과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개그맨 김신영이 김태우 '사랑눈'을 패러디한 '비만비'를 선보여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유경 ky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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