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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 샤이니, 박지윤까지 사로잡았다! ‘5명 다 모였네~반가워’
2009-12-10 21:16:42
 

[뉴스엔 글 이언혁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골든디스크 YEPP 인기상을 받은 샤이니가 방송인 박지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샤이니(SHINee, 종현 온유 태민 민호 Key)는 12월 10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제 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SHINee World'(샤이니 월드), 'Ring Ding Dong'(링딩동)을 열창했다.

샤이니는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골든디스크 두 번째 수상이다. 샤이니의 수상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한 이는 바로 진행을 맡은 박지윤이었다. 박지윤은 "어서 무대를 보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른 듯 통일성 있는 의상을 입은 샤이니는 특유의 세련된 매력으로 누나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신종플루, 해외촬영 등으로 다섯 멤버가 함께한 방송은 오랜만이라 팬들은 더욱 반가워했다.

이날 방송 도중 카메라에 잡힌 소녀시대 윤아는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의 무대를 흐뭇하게 지켜보기도 했다.

한편 방송인 김성주, 박지윤의 사회로 진행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본상 10팀 중 5팀에게는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디스크 본상을, 나머지 5팀에게는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여했다. 음원시장 확대를 반영해 지난해까지 4팀이던 디지털 음원부문 본상은 5팀으로 늘어났다.

본상 후보자 20여 팀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팀에 디지털 음원 대상이, 가장 많은 음반 판매를 기록한 팀에 디스크 대상이 각각 주어졌다.

이날 골든디스크상 YEPP 신인상은 포미닛과 티아라가 공동수상했다. 아울러 록상은 장기하와 얼굴들, 힙합상은 에픽하이가 받았다.

이언혁 leeuh@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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