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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위기’ 동방신기 “5人으로” 3개월만에 日서 활동재개
2009-11-22 13:56:55
 

[뉴스엔 차연 기자]

해체위기를 맞고 있는 동방신기가 5명의 모습으로 일본에서 3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산케이신문, 스포츠호치, 데일리스포츠 등 복수의 일본 언론은 동방신기가 오는 11월 26일 니혼TV ‘베스트히트가요제2009’와 12월 2일 후지TV ‘FNS가요제’에 출연한다고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지난 8월 30일 ‘에이네이션’ 오사카 공연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뒤 3개월만에 이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이들 언론은 동방신기가 연말 ‘레코드대상’과 NHK ‘홍백가합전’ 등에도 출연 계획을 갖고 있다며 스케줄 조정을 위해 곧 일본을 방문한다고도 전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는 "한국에서는 '분열위기'라 보도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예정대로 5인의 동방신기의 모습을 선보인다"고 강조, 눈길을 끈다.

이는 21일 동방신기 세 멤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인이 엠넷 아시아뮤직어워드(Mnet Asia Music Awards/MAMA)에 출연해 SM과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직후라 더욱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세 멤버는 이날 시상식에서 베스트아시안스타상을 수상하고 유노윤호, 최강창민 두 멤버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멤버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MAMA 보이콧 때문에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동방신기 3인은 지난 7월, 13년 전속 계약에 대해 사실상 종신 계약이라는 뜻을 담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고, SM은 서로 합의하에 갱신해온 합당한 계약이라는 입장을 표명, 양측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10월 27일 “전속계약의 일부 조항이 선량한 풍속에 반해 전부 또는 일부가 무효거나 효력이 소멸됐다고 볼 개연성이 높다”며 세 멤버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SM 측이 3인에게 “11월 12일까지 돌아오라”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합의가 결렬, “결국 해체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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