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카라 24일 대학축제 흥분한 팬들몰려 안전사고 날뻔
2009-09-25 19:11:50
 

[뉴스엔 송윤세 기자]

5인조 걸그룹 카라가 대학 축제에서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

카라(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는 지난 9월 24일 오후 안양과학대 축제에 출연해 흥분한 팬들이 갑자기 몰려들어 큰 부상을 당할 위기를 넘겼다.

카라 측은 2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카라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던 중 관객들이 갑자기 무대쪽으로 몰려들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며 “자칫 큰 사고가 날 뻔했지만 다행히 카라 멤버들이 부상을 당하는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시 무대를 재정비해 ‘미스터’와 ‘프리티걸’ 두 곡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이미지로 정규 2집을 발표한 카라는 ‘미스터’ ‘워너’(Wanna)로 인기몰이 중이다.


송윤세 knat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