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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내곁에’ 박진표 “설경구 절친이라 카메오 출연”
2009-09-15 17:12:15
 

[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박진표 감독(사진 오른쪽)이 배우 설경구가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 특별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박진표 감독은 15일 서울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언론시사회에서 설경구의 카메오 출연 섭외 동기에 대한 질문에 “전작(영화 ‘그놈 목소리’)에서 같이 작업을 했던 절친이라 출연을 섭외했다”며 “본인도 하고 싶다고 하고 나도 출연했으면 했다”고 대답했다.

설경구는 ‘내 사랑 내 곁에’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 역할로 휠체어를 타고 깜짝 등장했다.

한편 박 감독은 “나는 원래 독하게 하는 사람인데 막판에 김명민에게 살 좀 그만 빼라고 말할 정도로 김명민이 열심히 했다”고 김명민의 20kg 감량 투혼을 극찬하기도 했다.

‘너는 내 운명’ 박진표 감독의 ‘내 사랑 내 곁에’는 루게릭병을 앓는 남자 백종우(김명민)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이지수(하지원)의 이야기를 그리는 멜로영화다. 이 영화는 루게릭병 환자 백종우를 맡은 김명민의 20kg 감량 투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개봉된다.

홍정원 man@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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