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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써니, SM후배 에프엑스 데뷔무대 MC “우리만 믿어”
2009-09-02 12:36:36
 

[뉴스엔 이미혜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과 소녀시대 써니가 걸그룹 에프엑스 데뷔 쇼케이스 MC를 맡았다.

이특과 써니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후배인 에프엑스의 첫 데뷔무대인 쇼케이스 MC로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특과 써니는 후배들을 돕겠다는 뜻을 밝히며 MC 제안을 흔쾌히 승낙했다고.

소녀시대와 샤이니 멤버들이 응원차 쇼케이스에 참석해 관람하게 되고, 인터넷 추첨을 통한 팬 150명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날 에프엑스(크리스탈 빅토리아 엠버 설리 루나)는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라차타’(LA chA TA)와 또 다른 신곡을 선보이고, 멤버들의 개별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에프엑스는 소녀시대 제시카친 동생인 크리스탈 소속 그룹으로 화제가 됐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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