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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호 “카라 니콜, 포미닛 현아도 현숙과 닮은꼴”
2009-08-31 07:51:57
 

[뉴스엔 차연 기자]

‘개그콘서트’ 왕비호 윤형빈이 객석에 자리한 현숙과 닮은꼴을 공개해 큰 웃음을 줬다.

8월 3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봉숭아학당’에 출연한 왕비호 윤형빈은 이날 가수 현숙이 객석에 앉아있는 것을 알고 현숙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요즘 잘 나가신다면서요"라고 독설이 아닌 애교를 부렸다. 모처럼 과감한 독설이 아닌 애교넘치는 말로 현숙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윤형빈은 "효녀 현숙과 연결된 사람들은 모두 잘 나간다"며 가요계 '큰 누님' 현숙에게 아부를 이어갔다. 그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현숙 백댄서로 활동하다 성공했다"며 현숙을 추켜세웠다.

이어 윤형빈은 카라의 니콜, 포미닛의 현아 사진과 현숙 사진을 함께 붙여놓고 "니콜과 현아도 다 얼굴이 현숙이어서 잘나가는 것"이라고 발언해 객석을 폭소케 했다. 니콜과 현아를 현숙 닮은꼴이라고 소개한 것.

그는 "우리 '개그콘서트'에도 제2의 현숙이 있다"며 개그우먼 오나미를 소개했고, 오나미가 현숙과 똑같은 차림으로 등장해 현숙마저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왕비호는 건축가 양진석이 4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고 하자 “허경영도 앨범 낸다”며 무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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