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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동방신기 데뷔 5년만에 해체위기
2009-07-31 23:26:41
 

[뉴스엔 윤현진 기자]

인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가 데뷔 5년만에 해체 위기를 맞았다.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7월 31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이들은 이미 소속사에 그룹 탈퇴를 통보했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이번 소송에 동참하지 않았으며 소속사에 남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 데뷔 이후 5년만에 해체 직전에 놓였다. 동방신기 해체설은 이미 올해 4~5월경부터 있어왔다. 특히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지난 4월 소속사 SM에 그룹 탈퇴관련 내용 증명서를 보냈으며 그룹 탈퇴에 가닥을 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SM 측은 현재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대책을 논의중이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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