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소녀시대 태연, 응급실 신세 후 휴식 중
2009-07-28 11:10:13
 

[뉴스엔 이재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감기 증세로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다.

태연은 7월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열창의 무대를 가진 후 고열과 편도염 증세로 병원을 찾아 링거를 받고 처방전을 받았다.

태연이 응급실 신세를 진 것은 당시 병원을 찾았던 환자들에 의해 전해졌다. 태연은 당시 매니저 등과함께 서울 마포구 신촌연세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소녀시대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이 편도선이 붓고 감기와 고열 증세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지금은 거의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최근 미니앨범 타이트곡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 중이다.

이재환 star@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