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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전 소속사와 최근 접촉 “화해? 결정된 것 없다”
2009-07-14 19:00:41
 

[뉴스엔 김형우 기자]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이사와 가수 남규리가 최근 만남을 가졌다.

4월부터 전속계약문제로 갈등을 빚던 남규리와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이사는 얼마 전 만나 서로 입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화해 등 두 측의 관계가 정리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 관계자는 14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김광수 이사와 남규리가 만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그 이상의 진전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만남을 가졌을 뿐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야를 탈퇴한 남규리는 현재 前 소속사였던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전속계약 위반으로 분쟁에 휘말렸다. 남규리는 4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무단이탈한 적도, 상습법도 아니다”며 답답한 심경을 털어놓고, 미니홈피의 사진첩과 다이어리 메뉴를 삭제했다. 하지만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씨야 멤버들은 남규리의 행동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남규리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는 점을 확고히 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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