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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가요계 올킬 ‘음반 음원 벨 방송횟수 모두 1위 싹쓸이’
2009-07-07 11:35:49
 

[뉴스엔 김형우 기자]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 돌풍이 가요계를 또 한번 침묵시켰다.

소녀시대가 음반 음원 벨소리 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방송 횟수에서도 정상에 등극한 것. 방송횟수 집계사이트인 에어모니터에 따르면 소녀시대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는 6월29일부터 7월4일까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음반 음원 벨소리에 이어 방송 횟수 마저 주간 1위에 오르면서 가요 관계 모든 분야 1위를 싹쓸이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도시락, 엠넷, 벅스 등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주간차트(7월 첫째주)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SKT 벨소리 주간차트, 음반판매량을 집계한 한터 주간차트(7월 6일자)에서 역시 정상에 올라 2009년 가요계를 장악한 소녀시대 열풍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 소녀시대의 두번째 미니앨범은 발표 1주 만에 4만장(한터차트 기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3연속 10만장 돌파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여자그룹이 1주 판매량 4만장을 돌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올 상반기 신드롬을 일으켰던 소녀시대의 첫번째 미니앨범 'Gee'(지)가 같 1주동안 2만4천장을 판매한 것을 감안하면 그 인기세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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