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2NE1 소속사 “무단유출 민낯사진 강력대응” 입장 표명
2009-07-03 12:24:01
 

[뉴스엔 김형우 기자]

2NE1 측이 유출된 멤버들의 민낯 사진들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현재 어떤 통로로 사진들이 유출됐는지 파악 중이다"며 "유출된 사진은 멤버들의 코디와 스타일을 정하기 위해 촬영한 스태프용 스틸 컷"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의도로 사진을 유출시켰는지 확인 중이다"며 "신곡 '아이돈케어'를 발표한 상황에서 악의적인 유출로 판단, 회사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사이트엔 CL(씨엘)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등 2NE1 멤버들의 화장끼 전혀 없는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일부 팬들은 이 사진을 악의적인 유포라며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결국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커지는 논란을 막기 위해 이날 강력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2NE1의 신곡 ‘I don’t care’(아이돈케어)가 공개 하루 만에 온라인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롤리팝’과 ‘파이어’에 이은 트리플 히트를 예고했다.

지난 1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2NE1의 신곡 ‘I don’t care’는 오는 8일에 발표할 2NE1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 당일 음원차트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하루 만에 거의 모든 차트를 무서운 기세석권하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