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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윌 스미스 ‘올드보이’ 소송불구 “리메이크 포기못해”
2009-06-30 18:01:08
 

[뉴스엔 이언혁 기자]

스티븐 스필버그와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강한 집념을 보였다.

할리우드리포터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윌 스미스가 한국영화 ‘올드보이’의 판권을 둘러싼 소송과 관계없이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한다”고 25일 보도했다.

영화 ‘올드보이’는 원작만화를 발간한 일본의 후타바샤 출판사가 한국 제작자인 쇼이스트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제기한 계약부존재확인 소송에 휘말려 있다.

현재 ‘올드보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권리는 드림웍스가 갖고 있지만 후타바샤 출판사는 “쇼이스트가 할리우드와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협상할 권리가 없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

한편 2003년 작인 영화 ‘올드보이’(주연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는 2004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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