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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증’ 메간 폭스, 뭉툭한 손가락 치명적 약점 ‘들통’
2009-06-15 22:43:06
 

[뉴스엔 윤현진 기자]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의 신체적 약점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섹시스타 메간 폭스도 완벽하지만은 않다”고 보도했다. 메간 폭스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짧고 뭉툭하다.

1천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이러한 기형적인 손가락은 유전적 요인에 기인한 ‘단지증’으로 불린다. 단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짧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일부 외신은 메간 폭스의 손가락을 발가락에 비유하며 ‘발가락처럼 생긴 못난 손가락’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실제 메간 폭스는 이러한 그녀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때때로 공식성상에 설 경우 손가락을 보이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9일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홍보차 내한했다. 이에 앞서 메간 폭스는 최근 마리화나 합법화 적극 지지. 양성애자 커밍아웃, 할리우드 여배우 매춘부 비유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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