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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난 쌩얼이 더 예뻐” 공주병 초기증상?
2009-05-14 18:49:23
 

[뉴스엔 송윤세 기자]

카라 박규리의 자화자찬에 녹화장이 들썩였다.

‘스타골든벨’ 최근 녹화에서 박규리는 자신의 팬들이 처음에는 남동생 팬으로 시작해 점점 자신에게 빠져 신도화가 된다고 전하며 자신이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고 고백하는 팬들이 있다고 전했다.

또 이날 녹화에서 카라와 소속사가 같은 에이스타일의 토모가 나와 평소 박규리가 “오빠 나는 화장 안 해도 예쁘지?”라고 묻는다며 폭로했다.

토모의 폭로에 박규리는 “화장 안 한 얼굴이 정말 더 예뻐요”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녹화장이 술렁이게 만들었다.

박규리의 공주병에 대한 실체는 5월 16일 오후 5시 15분 KBS 2TV ‘스타골든벨’을 통해 방송된다.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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