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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MBC를 접수하다! ‘예능-드라마-라디오 종횡무진’
2009-04-30 07:14:00
 

[뉴스엔 이미혜 기자]

소녀시대가 MBC를 완전 장악했다.

지난 1월 ‘지’(Gee)로 9개월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소녀시대는 3월 2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지’ 활동에 종지부를 찍을 때까지 KBS 2TV ‘뮤직뱅크’에서 9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활동을 접은 지금도 여전히 바쁘다. 특히 MBC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발탁되고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으며 또 다른 소녀시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MBC 프로그램만 무려 5개에 달할 정도다.

일단 윤아는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에 디자이너 지망생 서유진이라는 역으로 출연한다. 또 티파니와 유리가 ‘쇼!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고, 수영이 김제동, 오상진 아나운서와 함께 ‘환상의 짝꿍’를 진행하게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MBC 예능의 터줏대감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에서 새 코너 ‘공포영화 제작소’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게다가 태연은 MBC FM4U ‘태연의 친한 친구’ DJ도 맡고 있다.

또 소녀시대 멤버들은 개별활동으로도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얼마 전까지 태연은 ‘일밤’의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출연했고, 티파니는 솔로곡 ‘나 혼자서’를 발표했고, 막내 서현도 주현미와 ‘짜라짜짜’라는 트로트곡을 함께 불렀다.

그렇다면 왜 소녀시대일까? MBC 예능국 관계자는 “일단 소녀시대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며 “게다가 소녀시대가 출연한 프로그램들을 모니터 했을 때 토크나 버라이어티 적응 능력이 무척 뛰어났다”고 소녀시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과연 MBC가 소녀시대를 예능과 드라마에 전격 기용하며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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