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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앵커, 유리는 기자? 능숙한 변신 감탄
2009-04-10 16:43:49
 

[뉴스엔 이미혜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앵커로, 유리가 기자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와 유리는 11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앵커, 기자 콘셉트로 변신, 능숙한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티파니와 유리는 녹음 및 공연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예고편 촬영에 적극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또 앞으로 티파니와 유리는 ‘쇼! 음악중심’을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또 이날 방송은 6인조로 재정비한 애프터스쿨이 컴백하고, 옥주현이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ost로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 위에 선다.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와 카라가 고별무대를 갖게 된다,.

방송은 11일 오후 4시 10분.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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