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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빅뱅 ‘21’(투애니원)으로 공식명칭 확정, ‘롤리팝’ 음원 27일 공개
2009-03-27 14:41:52
 

[뉴스엔 송윤세 기자]

여자 빅뱅으로 알려지며 크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YG의 신인 여자 그룹의 공식 명칭이 21로 결정됐다.

21은 YG 양현석 대표가 직접 지은 이름으로 영어 발음 그대로 '투애니원'이라 불리게 되는데 언제나 21살의 나이처럼 도전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이라는 의미와 함께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블랙잭 넘버이기도 하다.

21은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유명 CF에 주연으로 동반 출연한 박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팀의 리더이자 뛰어난 실력자로 알려진 CL로 구성된 4인조 여자 그룹으로 빅뱅에 이은 YG의 신인주자로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대만큼이나 21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데뷔 전부터 빅뱅과 함께 LG전자 CYON의 억대 CF 모델이 됐는가 하면 빅뱅과 함께 부른 '롤리팝' 음원이 바로 27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약 한 달간 '롤리팝' TV 광고와 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후 5월초에 이들의 공식 데뷔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빅뱅의 리더이자 음악프로듀서인 지-드래곤(G-DRAGON)이 21의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1 멤버들의 실력이 워낙 뛰어난데다가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좋은 곡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올 연 말까지 쉬지 않고 공격적으로 활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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