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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사진 가장 많이 찍힌 가수로 기네스 세계 진기록 등재
2009-03-24 16:05:46
 

[뉴스엔 배선영 기자]

동방신기가 또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주요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 따르면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힌 가수로 2009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고 전했다. 바이두는 동방신기의 사진 수를 정확하게 집계할 수는 없지만 데뷔 이후 2009년 3월 19일까지 공식적으로 찍힌 사진이 5억장을 넘어섰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사진의 총합은 그룹과 솔로 사진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잡지, CF, 앨범, 싱글 등으로 찍힌 사진들을 의미한다.

바이두는 현재 이 기록은 이미 기네스북에 등재돼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동방신기는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사진이 찍힌 가수가 된 것이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2008년 팬이 가장 많은 가수로 미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치고 기네스 기록에 오른 바 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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