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5년만에 안방컴백 소지섭, 中 사막-밀림 오가며 연기열정 불태웠다
2009-02-12 07:24:11
 

[뉴스엔 박세연 기자]

5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앞둔 배우 소지섭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2004년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소지섭은 현재 중국에서 몸 사리지 않는 촬영 투혼을 보이고 있다

소지섭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소지섭씨는 현재 중국에서 '카인과 아벨' 촬영 중이다. 밀림신 등 만만치 않은 촬영으로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중국으로 떠난 소지섭은 현재 극 후반부에 등장하게 되는 장면들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연말 중국 서북부 은천사막에서 모래 바람을 맞으며 열연한 소지섭은 이번에는 밀림 속을 헤치고 다니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것.

중국 로케이션을 맞아 국경을 넘나들며 추위 및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지섭은 고된 촬영이지만 모처럼만의 복귀를 앞두고 어느때보다 열정을 보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8일간의 3차 로케를 끝내고 12일 귀국하는 소지섭은 이튿날인 13일 충북 청주공항에서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류스타인 소지섭을 보기 위해 일본 팬들이 대거 입국해 그를 응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려내는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중국 여배우 장쯔이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소피의 복수' 촬영을 마쳤다. '소피의 복수'는 올 연말 개봉 예정이다.


박세연 psyo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