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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19번째 생일맞아 팬들 축하 신문광고
2009-02-10 15:26:15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19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10일 생일을 맞은 수영을 위해 팬들은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뜻에서 10일자 한겨레 신문에 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10면에 실린 이 광고엔 "명랑공주 수영양! 열아홉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흉흉하고 암울한 이 세상, 그래도 소녀시대가 있어 즐겁게 지냅니다"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이 광고는 20세 남성팬부터 36세 삼촌 팬까지 15명이 동참해 광고비를 모아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수영이가 광고를 보고 매우 기뻐했다"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고 전했다. 팬들이 있어 자신도 너무 기쁘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은 수영은 8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가 끝난 직후 자리를 함께 한 팬들과 조그마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특히 이날은 소녀시대가 노래 'Gee'(지)로 3주 연속 뮤티즌송을 받아 수영의 기쁨이 배가 됐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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