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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작사가로 가요계 먼저 컴백 ‘소녀시대 디어맘 작사’
2009-02-09 10:56:56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아이비가 작사가로 가요계에 먼저 컴백했다.

아이비는 지난 1월7일 발매된 소녀시대 첫 미니앨범 수록곡 '디어 맘'의 작사가로 나섰다. 아이비는 '디어 맘'을 작사하며 '더 라이트하우스'(The Lighthouse)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한 측근은 8일 "외부에 자신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껴 필명을 사용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더욱이 '디어 맘' 작사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이 노래를 연인인 김태성이 작곡했기 때문. 아이비가 작사하고 김태성이 작곡한 '디어 맘'은 어머니를 향한 딸의 마음을 담은 노래다.

소녀시대 소속사 측은 "필명으로 활동하는 가요 관계자들이 많기에 굳이 '디어 맘' 작사가가 누구인지 알려고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비는 1월초 미니홈피를 통해 작곡가 김태성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이비는 지난 2007년 말 전 남자친구의 동영상 협박 사건에 연루된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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