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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준 CF러브콜 쇄도, 제2의 장동건 찬사
2009-01-27 12:44:40
 

[뉴스엔 박세연 기자]

KBS 2TV '꽃보다 남자' F4 송우빈 역의 김준이 광고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김준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꽃보다 남자'의 인기에 힘입어 김준에게 최근 다양한 분야의 CF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그중 2~3개 정도 굵직한 광고은 도장만 찍으면 된다는 것.

김준을 각계에서 주목하는 이유로 관계자들은 '소싯적의 장동건을 보는 것 같다'는 찬사와 함께 신인다운 풋풋함과 신인에게서 느끼기 힘든 트렌디함을 동시에 겸비했다는 점을 들고 있다.

한 광고업계 측근은 "10~20대를 주 타킷으로 삼는 CF 관계자라면 김준를 한번쯤을 주시해 볼 것"이라며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스타성 있는 신인 연기자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매우 매혹적인 인물"이라고 귀띔했다.

김준은 "너무나 큰 관심에 놀라울 따름이다. 더 노력해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재 김준은 '꽃보다 남자'에서 송우빈(원작 아키라)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부동산 및 건설업계에서 급부상 중인 아버지를 둔 신흥재벌 후계자로 F3를 '태양'에 비유하자면 송우빈은 마치 '달' 같은 캐릭터로 F4를 늘 감싸고 리드하고 있다.

한편 꽃미남 재벌군단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와 정의파 서민소녀 금잔디(구혜선 분)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꽃보다 남자'는 25%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심상치 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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