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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여왕’ 전도연 22일 공주 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2009-01-23 15:23:08
 

[뉴스엔 홍정원 기자]

'칸의 여왕' 전도연이 22일 득녀했다.

전도연은 22일 오후 1시쯤 서울 청담동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예쁜 딸을 출산했다.

전도연의 매니저는 23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축하 받을 기쁜 소식이라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려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출산 소식이 알려졌다”며 “전도연이 예쁜 아이를 순산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이어 “아직 아이와 산모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둘다 건강하다고 했다”면서 “이름은 아직 짓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니저는 또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아이를 키우고 몸 상태를 봐 가며 할 듯하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임신한 뒤 주로 가벼운 산책으로 운동을 대신하며 건강을 관리해왔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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